오늘 담당이신 분이 깜빡하신것 같아 제가 대신 대문 엽니다...
(괜찮으시죠?)
우선 저희 서연이는 예비초 6학년이구요,
초2때부터 쑥쑥에 맛들여서 아직까지 떠나지 못한 쑥쑥폐인입니다...
쑥쑥과 함께 자라온 세월이 어언 4년이 넘는 지금
많은 사람들과의 인연과 함께 우리집 두 꼬맹이들의 영어 실력 향상은 말로 표현도 몬합니다..
학원비 아껴준 거보다도 빨강머리앤님 같으신 분들의 도움이 정말 컸지요...
물론 쑥쑥 교주 홍박사님은 말씀 드릴 것도 없구요...
아뭇튼 화요일까지 기말고사로 바쁘시던 울 서연양 어제 드뎌 아자 시작을 했습니다.
chapter 1은 be 동사에 관한 내용이라 누워서 떡먹기라면 20분만에 휘리릭 해 내었네요...
그래서 분량을 늘일까 살짜기 고민 중입니다.
지문이 다 영어이지만 전혀 부담이 되지 않더군요...
다시금 탁월한 교재 선택이라는 느낌이 확 몰려오네요...






서연양 아자 어제 진행기는 여기 까지 하고
문지방 식구들의 진행기를 올려주세요...
p.s. 한가지 제안 할께요...
오늘 한 내용을 오늘 댓글 다는 거는 쫌 힘드시지 않나요?
보통 저녁에 공부하고 저녁에 다시 컴 켜기가 만만치 않네요...
그.래.서. 오늘 공부한 내용들은 내일 문지방 대문에 댓글 다는 거는 어떠신가요?
작은 제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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