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문법방 하기로 한 marblelin 입니다.
언니, 오빠, 친구들 모두 방학동안 열심히 해봐요!!
인터뷰 형식으로 대문을 열어나가겠습니다.
Q : 왜 이번에 문법방을 하게 되었나요?
A : 제가 이번에 문법방을 하게 된 이유는요.... 그냥 한마디로 문법이 어렵고 싫어서에요.
하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서로 공유를 하게 되면,
'오 다른 사람은 이렇게 하는 구나~!' 하고 장점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군요.
저도 방학동안 뭘 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많이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ㅡㅡ;;) 하지만 이것은 열심히 해 보겠슴돠!
Q : 그런데 왜 이 시간에 대문을 여시는 거죠?
A : 아침부터 이럴 시간이 있으니 대문을 여는 거겠죠?
오늘은 대망의 시험날 입니다. 영어 영재원 시험이에요.
많이 떨리고 그럽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대문을 열고 있으니, 별로 긴장도 안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잘 볼 수 있을까요? ㅜㅜ
저만 이렇게 대문 열면 재미 없으니까
언니, 오빠, 동생, 친구들도 직접 대문을 열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모두 끝까지 문법방 함께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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