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엄청 내렸고 오랜만에 집에 갇혀 있습니다.
덕분에 컴에서도 놀고 지나간 시간도 반추해 보고요.
중2가 끝나면서 중등이 편해진 느낌인데
아마 사춘기라고 거부 할 수 없는 시기를 보내느라 편안해질 새가 없었나 봅니다.
설명회에서 주워 들은 영어 이야기나 전하려고요.
사실 중등에 영어 가지고 고뇌하는 집을 별로 못봐서
사실 초등맘들께서 큰그림 그리기에 도움될지도 모르겠어요.
의치대의 증원 때문인지 이과가 대학 가기 쉽다는 사실이 기정화 되어서인지
주위에선 수과학에 많은 고민과 시간을 쓰고들 있긴 한데
중등에 해결해 놓지 않으면 1등급이 골치 아픈 과목이 영어라고
수학에만 너무 많은 시간을 쓰지 말라는 수학샘도 있더군요.
어쨌든 요약해 볼게요.
-2011년 이후 수능 영어 난이도 상승
-텝스 900이상이라도 수능 만점 아닐수 있다.
텝스 | 수능 |
지문 길이 90-100자 어휘 어렵다 어휘로 난이도 조절 빈칸 추론 16문제 | 지문 길이 170자 문법, 빈칸 어렵다 어휘 무난한데 난이도는 1% 만점에 맞춰야 하므로 국어화되어 있는 문제(SAT를 5지 선다로 바꾼 스탈)있다. 빈칸 추론 5-6문제 |
(텝스와 수능을 비교해 보면 왜 그런지 보여요)
-고3만 수능 영어 해서 만점 쉽지 않다
-2011년도 수능,올해 고3 9월 교과평 모의 100점이면 텝스하라
96점은 전략적 접근, 92점이하 수능 영어하라.
(이건 예비 고등 설명회니까 아마 예비 고1 기준일 것 같네요)
-작년 수능 고난이도 top 5 영역은 1.문법 2.빈칸 3.문법 4.빈칸 5.빈칸
-듣기22->17문항 독해->23->28문항 독해 잘 하는 아이가 유리
-내신 영어 1.독해 2.어휘 3.듣기 4.문법 5.서술형
1,2,3은 셤때 준비 가능/ 4,5는 방학때 보완 / 5가 가장 어려움
-수능 문법에 전치사, 관사 나오지 않음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