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아 글 올려봅니다.
영재원에서 수학공부하며 과고준비하다가 떨어졌습니다. 아이가 일반고 가기 싫다고 외고를 지원했습니다. 운이 따랐는지 합격해서 오늘 예비소집을 다녀왔습니다.
예비소집 갔다와서 무지하게 심란해 합니다.
공부의 방향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고생한게 너무 억울하기도하고 아깝기도하고 수학2에 물리2에 기타등등......
외고에서 영어를 따라가려니 앞이 안보입니다.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아이의 영어공부는 중2때 토플 조금하다가 그만둔게 다입이다.
독해수준은 해리포터를 읽을 때 단어를 좀 어려워합니다.
특히 문제는 작문입니다. 외고 숙제로 벌써 영어독후감받았습니다.
어찌해야 할지 .......일반고로 가야 할까요????//
외고로 가면 어찌해야 할지 많은 답글 기다립니다.
궁금한 사항있으시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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