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엄마표 영어를 고집하며 이것 저것 만들다 보니 제법 방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잡동사니들이 생겨날 정도가 되었답니다. 아이를 생각하며 몇 시간씩 만들고 나면 만족스러우면서도 뿌듯한 느낌이 드니 이것저것 계속 만들게 되네요.오늘은 그래서 휴대하기 간편하며 언제 어디서고 짜안 하고 나타나서 수업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부직포 판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미 많은 맘들이 가지고 계시겠지만 이제 시작하시는 쑥쑥 맘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만드는 방법]1. 하드보드지나 폼포드, 우드락을 이용하여 아담한 사이즈로 재단하여 자른다 2. 책상이나 공부상에 올려놓고 할 수 있도록 밑판을 만들어 한쪽 면에 테잎으로 고정시킨다
3. 부직포를 위에 만든 것보다 5cm 정도 더 크게 재단해서 본드나 글루건을 이용하여 감싸며 붙인다.
4. 앞판과 뒷판을 고정시킬 수 있게 10cm 정도 부직포를 잘라 찍찍이를 붙여 연결시키면 된다
[활용 예] 품앗이 모임이나 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칠때 큰 융판이나 부직포판을 이용하지 않고 간편하게 휴대하기 편리한 아담한 사이즈를 만들어 수업에 이용합니다
good food와 junk food를 구별하는 걸 시켰더니 좋아하는 음식은 다 good food 에 붙이고 마는 울 딸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