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놀이를 하고는 사진찍을 시간도 없이시간이 지나가 버려서
그냥 있다가 이런것들을 사진찍어 공유하면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처음 올립니다.
신문이니까 구하기도 편하고 거미줄과 거미는 워낙 책에 많이 등장하고 또 보여줄수도 있어
좋은 소재가 될것 같았거든요
처음엔 그저 찍기 놀이를 하다가 갑자기 번뜩 떠오른 아이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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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준이랑 신문가지고 놀았답니다.
처음에는 그냥 신문을 잔뜩 가지고 와서는 찢기 놀이를 했어요
마구마구 찢어서 뿌리고 놀기.^^
그리고 나서 신문 찍기에 조금 익숙해 졌을때
거미줄과 거미를 만들기로 했어요
동준이의 좋아 하는 책 중에 하나인 "The very busy spider"를 읽고 난 다음에
둘이 작업을 시작했죠.
동준이와 엄마의 작품!
스파이더를 완성했답니다.
동준이가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해서 스파이더 다리를 붙혀주고 눈도 붙혀주었어요.
입도 붙히고
너무 좋아한답니다.
자 이제 스파이더가 배도 고프고.. 쉴곳도 필요하다고 했더니
스파이더웹을 만들자고 하더군요
길게 자른 신문들을 테이프로 붙혀붙혀 하나씩 책에 있는 스파이더 웹같이 만들었답니다
짜잔~ 그럴듯하죠?
동준이랑 글루와 테이프로이어서 만든거예요.
이것이 바로 동준이의 spider가 벌레를 잡아 먹고 편히 쉴수있는 집이랍니다.
이 신문위에 끈적끈적하게 딱풀을 발라놓았어요.
그래서 거미줄이 끈적끈적해서 다른 곤충들이 여기에 붙어서 잡아 먹는다는 것도 같이 해보았구요,.
스파이더가 곤충이 스파이더웹에 걸리길 바라며 동준이가 웹위에 올려놓았습니다.
스파이더가 배가 고파보인다고 하더군요^^
엉망이 된 집^^
그래도 신문이라 쓰윽 잡고 치우면 별로 시간도 안걸린답니다.
^^
<놀이 활용예문>Here is a newspaper.
What can we do with this?
why don't you hold the newspaper and rip it up?Try tearing it up like Mommy.
Sprinkile those newspaper pieces! WOW!Now let's make a spider.
we can crumple the newspaper and make a ball.
and let's tape on it.
The spider needS legs.
How many legs does the spider have?
Yes right! Eight legs.
Here are legs. you can tape on it.And what do we need for the spider?
here are eyes and mouth.
Wow you made a perfect spider.
This spider looks so happy like you,dear.Well, I think he needs his house.
Do you happen to know where he lives?Let's help the spider to spin his web.
He begin to spin his web with his silky thread.
Now this newspaper which we riped are silky threads.Now he had finished his web.Spiderweb is sticky. So let me put some glue on the newspaper.
Try to touch this. It is sticky isn't it?
Now he can use his web to catch insects for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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