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딸 중1입니다.
아이가 아기때부터 제가 쑥쑥 광팬이어서 날마다 쑥쑥질만하면서 유아기를 보내서
10년정도 거의 들어와 살았었죠..
엄마표영어에 영어유치원에 제가 생각해도 극성...
하지만 저의 딸 공부과 아닌지라.. 영어에 돈과 시간 들였지만 항상
영어학원에서 최상위는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웬만한 해외연수파정도된다는 스스로의 자만심..
어찌됐건.. 초등때 웬만한 영어책 쑥쑥서 다 사들이고 저의애도 챕터북도
다 읽고 좋아했었죠..
그러다 6학년때부터 미술을 전공하게 되니.. 1년 영어 손놓고 지금은 일찍부터
미술전공하는 학교에 들어가 잼나게 다니고 있어요..
오랫만에 중등게시판 들어왔네요
몇년전부터 학원에만 맡기다가 제 손을 놓은지 오래.. 저보다 딸 영어실력이
좋은지는 이미 몇년전인거 같아 ... 하지만 학원으로 돌려도 메꿔지지 않는 구멍들이
숭숭... 결국 문법책 제가 검색해보면서 쑥쑥에 들어오게 되네요
오랫만에 들어와도 많은 정보를 들을수 있는 쑥쑥에 감사하며...
아이가 커도 엄마표의 힘은 큰거 같아요
다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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