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힘들어하던 채린이가 조금 몸이 가벼워진틈을 타서동화책을 만들었습니다.뭐..아주 간단한....허접책이죵..^^우선..제가 개인홈피에 올릴려고 한거다보니..본의아니게 흔적을 남겨서리좀 지저분하게 보일수도 있고 시선이 흐려질수도 있지만..이해바랍니다..다 적어놓고보니...아차싶더군요...^^;;
먼저 우드락 보드를 준비해요..크기는 그리 크지 않은걸로..그리고 끈을 준비합니다.전 머루가 남은게 있어서 그걸로 대체했어요
보드를 4등분합니다. 제가 4장짜리로 만들려고 해서 이정도구요.다른분은 만들고자 하는 책 분량만큼 하면 되겠지만 두꺼운 보드를 이용하는건지라....장수는 작으면 좋을거같아요..
울 가족 사진들을 다 개별적으로 준비해서 한장에 프린트합니다.이왕이면 얼굴이 큼지막하게 나온거면 좋겠죠~~
울딸의 모습이랍니다.얼굴만 따로 잘라내고 몸통은 그냥 그림으로 그려줬어요.그리고 색칠하구요..


같은방법으로 저랑 신랑의 모습도 만들어줬어요...
좀 우스꽝스럽게 그림을 그리면 좋겠는데..마땅히 구상이 떠오르는게 없어서리
대강했어욤...^^;;

앞표지는 대강 그림을 그려주고 간단히 제목을 적어줍니다.
그리고 윗부분에 구멍을 내고 같이 모아서 끈으로 이어줘요~
그럼 한권의 책이 완성~!! 아주 허접하고 간단하지만..그래도 가족사진이 들어간
의미있는 책이랍니다..^^
<영어활용>
참고로 울 아기는 아직 말도 안트인 아기기땜에 직접 활용할수는 없지만..좀더 큰 아이들은 이렇게 활용해도 좋을듯 싶어요...^^;;
사진을 보고 가족을 설명하는 내용이에요..
Let me introduce my family to you.
I have Dad, Mom and me
This is my father. He is a soldier.
He is tall. And he likes singing a song.
This is my mother. She is a house wife.
Mom is a good cook.
This is me. I am ( ) years old.
I like reading a book and watching TV.
My favourite TV program is a doradora.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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