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반딧불과학동화중 "집을 지어요"를 읽고 간단한 평면 종이집을 만들었네요...
경찬이의 카메라를 의식하는 모습 넘 귀엽죠...그날은 민섭맘의 무릎에 앉아서 얌전히 책을 보더군요...
모두들 사는곳이 아파트이기때문에서 종이접기중 문접기를 이용했어요...간단하면서 종이접기도 연습할수있는기회가 될것같아 함께 여러번 접어보았습니다...
모두들 사뭇 진지하게 집을 꾸미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면서 장인정신이 엿보이네요....
구성과 디자인의 천재(?)인 지홍이....꼼꼼하게 붙이고 살피고 멋진집이 완성될것 같습니다...
모임에선 항상 뒷전이던 윤걸이 붙이는것보다 그리는것이 자신이 있는지...정말 열심히도 그리더군요...ㅎㅎ
모두 완성된 모습들~~~입체는 아니지만 세워보고 레고인형들로 꾸며보았습니다...
소꼽놀이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서연이가 마지막까지 어찌나 잘 놀던지 민섭맘 뿌듯~~~
풍선으로 간단한 전화기를 만들어보았네요...재료는 이렇게 간단합니다....참 펌핑이 필요하군요...
종이컵 뒷면을 십자를 내주시고 기다란 풍선을 불어서 양끝쪽에 끼우면 간단한 전화기 완성입니다....실로 만든 전화기보다 휠씬 잘 들리더라구요.....
이렇게 끼우시면 됩니다....
풍선전화기 선이 엉킨 모습들 실제의 우리전화도 이런 케이블과무선이 접합되지 않았나요?실제로 넘 재미있었어요...아이들은 신기하기도 하고 동그란 풍선에서 기다란 풍선으로 바꾸어서인지 무척 좋아하구요.... Shall we make a house?Where do you live?I live gum-ho dong.I live in rooms in an apartment.Should we do some decoration with this color paper? If we do this, we make a apartment.If we do this,we make a window.If we do this,we make a gate.It's all done.It's a wonderful house,isn't it?Let's make a ballon telephone.Let's make a hole on the papercup.Fix a ballon in the papercup.Wow! It's a great ballon telephone.What sound a voice?That was fun,wasn'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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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you later, alligat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