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개의 무서운 코가 보이고 두개의 무서우 눈이 보이고 세개의 무서운 이가 보입니다. 네개의 무서운 손이 등장하는가하면 다섯개의 무서운 발도 있군요. 여섯개의 점은 무엇일까요? 악!! 알고보니 무서운 monster가 한마리 눈앞에 있네요. 규영이랑 직접 monster를 만들어봤읍니다. 책속의 등장인물(?)이 책밖으로 나왔을경우 왠지 더 친근감이 드는거같아서.^^ kyu-young, How about make the monster? (monster를 만들어보느게 어때?) Let's share and draw. (나눠어서 그리자.) What do you want draw? (너는 뭘 그리고 싶어?) should we draw are spots with your magic. (매직으로 점들을 그려볼래?) ![]() ![]() 규영이랑 엄마랑 나누어서 부분부분의 그림을 그렸답니다. You look like an artist!! (너 예술가처럼 보인다.) Let's draw a circle. (동그라미를 그려보자.) Should we make a bigger one? (좀더 크게 그려봐) Do it like this, like mommy. (이렇게 엄마처럼) ![]() ![]() 규영이가 심혈을 기울여서 여섯개의 점을 그리는동안 나머지 그림들도 모두 준비가 되었네요. Are you all done? (다 그렸어?) These are not scary so pretty. (무섭지가 않고 오히려 이쁘다.) ![]() ![]() 가위로 오려내어 책을 내용을 읊으면서 빠진부분이 없는지 다시한번 확인합니다. Now,Should have become the what kind of monster, try to make. (이제 어떤 monster가 될지 만들어보자.) You will try to make? (네가 만들어 볼까?) Attach with the tape. (테잎으로 붙이자) ![]() 다시한번 책내용대로 읊어가며 각부분의 조합에 들어갑니다. 완성하니 무섭다기보다 귀여운 한마리의 monster가 만들어졌네요. ^^ 규영이는 무섭다면서도 재미있어하더군요. 좀더 크게만들어볼걸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나서 두꺼운도화지에 또 단어와 문장카드를 만들었읍니다. 숫자는 숫자끼리 같은색으로 쓰고 패턴이 반복되는것을 눈으로도 확인이 되도록 만들었읍니다. 그리고 복수형에 "s"가붙은것을 구분하려고 노란색으로 동그라미를 했더니 규영이가 왜 그렇게 하느냐고 묻는군요. 수가 여러개이고 발음이 어떻게 난다는것도 한번 짚어주고 넘어갔답니다. ![]() 생각보다 이방법이 규영이한테는 많이 효과적인거같아요. 문자에대한 별부담없이 재미있어하거든요. 저녁때 아빠마중을 나갔었는데 규영이는 아빠를 놀래켜준다고 monster를 뒤에 꽁꽁숨겨 가지고 나갔었답니다. 그런데 정작 아빠보다 숨겨간 그녀가 더 무서워하는 눈치더라구요. ㅎㅎ The monster it will have and go out and to surprise the dad it will do? (monster 가지고 나가서 아빠 놀라게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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