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이 책을 가지고 놀아볼까!!!
우선 책 내용은…
제임스가 자신의 빨간색이 마음에 안들어 꽃모양으로 다시 칠해 달라고 사장님한테 부탁한다.
멋진 꽃무늬 기차로 변신한 제임스는 거만하게 다른기차들에게 대하지만 다른 기관차들은 그냥 제임스가 우습다고 생각한다.
다른 기관차의 웃음거리가 된 제임스는 창피해서 Shed(기관차 머무는곳)에도 들어가지도 못하고 밖에서 잠을잔다…
자는동안 비가 내리고 아침이 되어 말끔하게 꽃모양이 지워진 제임스는 자신의 빨간색을 너무도 맘에 들어한다.

이 중에서 꽃무늬를 칠하고 비가내려 말끔해진 제임스를 만들어 보려한다.

우선 종이(여기선 달력)에 대~충 스케치를 하고 크레파스로 테두리만 진하게 덧칠한다.
그런다음 아이들과 색을 입히고 삐죽삐죽 튀어나온 물감 때문에 모양대로 종이를 오린다.
아그들의 성화에 에드워드도 함께 그렸음…
Let’s draw James on the piece of paper. (종이위에 제임스를 그려보자)
Add an outline with black crayon. (검정색으로 테두리를 그리고…)
Sukchan! What color has James? (제임스는 무슨 색깔이지?)
Red!
Good~ Paint it with red colorwater on James boby. (빨간물감으로 제임스를 칠하자…)
And cut out the James. (제임스를 오리자…)

이렇게...
정말~ 엄마라는 이름으로나 그림그리지 창피해서 원~~~
제임스는 연필로 스케치하고 지우개로 지우며 30분 정도 걸렸는데 덤으로 그린 위의 에드워드는 5분만에 뚝딱!!!
세상에나… 두 그림다 별 차이 없는거 같다…
(그림을 보고 질문을 던졌다.)
엄마 : Sukchan! Which train is big?
석찬 : James!
(왠일인지 엄마따라 질문을 해본다.)
석찬 : Mommy! What one little?
(문법에는 안 맞지만서두 순간 놀랬다… 질문은 기대도 안했기때문…)
엄마 : Edward!
석찬 : Right!

이렇게 오린 것을 투명시트지에 붙여 (비대신 물총으로 쏘게 하려니 젖으면 안되겠기에…) 복도 벽에다 스카치테잎으로 스며들지 않게 자~알 마무리 한다.
Put on the wall with a sticky-tape. (벽에다 테잎으로 붙이자~)

그런다음 물총으로 한번 쏘개한뒤… 휴지나 습자지를 꽃모양으로 대충 자른후 물기가 남아있기에 그냥 붙인다.
James want be painted in bright colours. (제임스는 예쁜 색깔로 칠하길 원해~)
Let’s put the flowers on James boby. (우리 제임스에 꽃들을 붙여보자)

이렇게~~~
WOW! All done!
What a lovely James!

마지막으로 신나게 물총을 쏘아 꽃들을 떨어뜨리면 끝~~~
But The other engines are all laughing at james flowers. (다른 엔진들이 제임스 꽃 보고 웃네…)
And then James doesn’t like his flowers anymore. (제임스는 더 이상 꽃무늬를 싫어한데…)
Let’s clean the flowers on James boby~ (우리 제임스를 깨끗이 씻어줄까?)
What do we need? (뭐가필요하지?)
Right! Water-gun! (맞아! 물총!)
OK, Let’s shoot the water-gun! (물총을 쏘자!)
It looks like a falling down rain. (비가 오는거 같아!)
* 표현이 정확한지 모르겠네요…
Wow! The water has washed off all the flowers. (물이 꽃들을 씻어줬어…)
Good job!!!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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