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abbit's Chair"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엔 동극으로 표현해보기!민경맘과 유빈맘이 토끼와 곰이 되어 보여줍니다.그리고 아이들은 짝을 지어 상황을 연출했어요.곰과 토끼의 대화 부분인 "I'm sorry. This is for you." "Thank you. I'm happy!"를 아이와 함께 해봤답니다. 엄마들의 동극이 끝나고~ Who want to be a rabbit / a bear?OK~ Wear a mask.From now you're a rabbit / a bear. 
민경이와 석훈이 토끼와 곰 역할을 번갈아가며~ 
윤서와 유빈.. 쑥스럽지만 끝까지 해내다~^^ You're great!! I'm surprised.^^Let's sing a song "feelings" together.
마무리는 율동과 함게 하는 'how do you feel?~~'사진에 아이들 동작이 어정쩡하지만 귀여운(^^) 율동으로 모두 즐거워하며 스토리텔링을 마쳤답니다. -> 짧은 대화였지만 직접 가면을 쓰고 주인공이 되어 동극을 해보니 아이들의 반응이 넘 좋았어요. 내용에 대한 이해도도 높일 뿐 아니라 자연스레 표현도 익힐 수 있는 좋은 방법이네요. 대화가 못내 아쉬운 듯하여 민경이와 성식인 집에 돌아와 첨부터 끝까지 표현해봤답니다. 짧막한 부분이라도 아이가 직접 참여하는 것 만큼 기억에 오래 남을 순 없는 듯 싶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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