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헤라신의 신탁을 받은 헤라클레스는 첫번째 과업으로 네메아의 사자와 싸우게 됩니다. 창으로 찔러도 죽지 않고,칼로 쳐도 죽지 않으며,활로 쏘아도 죽지 않는 네메아의 사자를 30일동안 먹지도, 자지도 않고 동굴에서 사자의 목을 조르고 있는 헤라클레스의 모습이 정말 대단하지않나요?
두번째 과업은 레르네땅 바닥이 없는 아뮈모네 샘에 있는 괴악한 물뱀 휘드라를 무찔러 아르고스 땅의 근심을 없게하는 것입니다.이 물뱀은 머리하나를 자르면 두개가 나오는 괴물인데 헤라클레스는 조카와 합세하여 헤라클레스가 뱀의 머리를 자르면 조카가 불 몽둥이로 지져 해결합니다.
다른 이야기도 읽으면서 머릿속에서 마구마구 상상의 나래를 펼쳐졌는데 유독 이 두편의 이야기들은 더 리얼하게 상상되더라구요.여러분은 위의 두 과업중 어느 과업 수행이 더 스팩타클하게 느껴지셨나요?
2.헤라클레스의 과업은 계속되는데요~뿔달린 암사슴을 잡아와야하고,에뤼만토스산의 멧돼지도 사로 잡아야하고,외양간도 해전에 치워야하고,스튐팔로스의 새떼도 죽이든 쫒든 해야합니다.여러분이 헤라신이라면 헤라클레스에게 어떤 과업을 내리고 싶은신가요?
3.p847에는 '아테나 여신으로부터 영감을 받고 외양간 담장의 벽을 허무는 헤라클레스'조각이 나옵니다.좀 다른 부류의 영감이긴 하지만 신화를 읽으면서 영감을 얻으신 부분이 있었다면 나누어 볼까요?
저는 저자의 글솜씨가 신화를 어떻게 전해주는 지를 느끼며 책을 읽다보니 '신화 작가'라는 단어가 자꾸만 뇌리에 떠오르더라구요.
4.신화속에는 교훈들이 많이 스며있는 듯합니다. '9.크레타의 황소/10.디오메데스의 암말'을 읽으며 얻으신 교훈을 적어볼까요?
5.뭇 헬라스 사내들은 "하루를 살아도 아마존 땅에서 살다 죽고 싶다"라고 우스개소리를 한다는데요~이는 아마존 여자들의 기이한 풍습때문이라고 합니다.여인국 아마존의 기이한 풍습은 무엇이었나요?(11.아마존 여왕의 허리띠)
6.누군가에게 헤라클레스의 과업에 대한 신화 한자락을 들려주게 된다면 해당범위에 나오는 9가지 과업중 어떤 과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으신가요?
책 재미있게 읽으시고 미션 수행은 자유로이~~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