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제작 배포한,
야스쿠니의 실체를 고발하는 동영상입니다.
야스쿠니 신사 - 세계인들이 일본의 꿈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이유
Yasukuni Shrine : A Source for Concern About Japan's Dreams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제작 배포한,
야스쿠니의 실체를 고발하는 동영상입니다.
야스쿠니 신사 - 세계인들이 일본의 꿈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 이유
Yasukuni Shrine : A Source for Concern About Japan's Dreams
잘 봤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영상입니다^^...
얼마전에 카** 톡으로 친구가 보내온 글을 봤는데 예전에도 본적이 있는 글이었죠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하기위해 자금을 지원하는 회사들의 이름이 적인 글이었죠..
볼때마다 구매하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을 다시한번 하게되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럼 독도를 알리기 위해 지원하는 우리나라 회사들은 없는 걸까?
만약 그 명단이 있다면 아마도 난 우선적으로 그 회사의 것을 이용하것 같은데....
그건 생각 말입니다^^
전체 노벨상 수상자의 22.3%를 차지하는 유대인의 정신교육은 우리 모두 늘 이야기하곤 하지요.
그들의 정신교육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어린시절에 처절한 고통의 역사를 사실 그대로 가르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초등학생이나 중교생 시절에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의무적으로 방문해서 그당시 사용했던 독가스통이나 수감자들이 남긴 소지품들을 본다고 합니다. 또한 나치에 의해서 발가벅겨진 채 가스실에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처참한 장면을 있는 그대로 보게 한다고 합니다.
관람이 끝나면 인솔자는 '다시는 이러한 불행한 일이 반복돼서는 안된다'고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정신이라고 믿고 있으며, 조상이 겪은 수난을 잊고 역사를 망각하는 민족에게는 내일이 없다고 가르칩니다.
우리의 수난의 역사, 고통속의 역사, 그리고 그것을 이겨낸 우리 선조들
하연님, 덕분에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젤리와 줄리앙과 함께 지금 바로 동영상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