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소개] 전세계 2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국내 최초 뮤지컬화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대표작으로 ‘자아의 신화를 찾아 떠나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축으로 신비로운 체험과 생의 물음들을 던져주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2천만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한국에서는 꾸준히 몇 년간 베스트셀러 자리에 오르고 중고생 필독도서로 선정되는 등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책<연금술사>가 가족극으로 제작된다는 것이 조금은 의아할 수도 있는 일이다. 5~8세 아이들이 읽기에는 다소 어렵게 쓰여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금술사>의 따스한 판타지와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이 남녀노소를 불문한 모든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줄 수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여행’이라는 소재를 부각, 경쾌하고 명랑하게 이미지화하여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보며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가족극으로 재구성하였다 <기차>로 이집트 카이로 국제 연극제,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발등 해외 각종 페스 티발에 참가, 각지 언론과 관객들의 찬사를 받은 연출가 박정의씨의 연출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미지성장뮤지컬 <연금술사>는 부모와 어린이 관객들의 영혼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 줄 수 있는 공연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