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5
요즘 심난한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민감한 사안의 글에도 덧글을 열심히 달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초등영어게시판이니까 눈치보지 않고,,
하던대로 글을 올려도 괜찮다는 생각에 너무 침체되어 있는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아래글에 덧글을 달다가..
문득 비슷한 고민들을 많이 하시길래..
우리딸이 1학년이 되어서 같이 고르기도 하고 엄마인 저 혼자
서점등에서 골라서 보여준 책들 우선 생각나는 대로 올려봅니다.
정리해서 또 올려볼게요~ ^^ 그리고 중간에 끄적끄적글등이 있습니다..
1학년 1학기때 리딩타운 인터넷에서 레벨테스트를 해서 2C 가 나왔었구요..
지금은 2학년이고 레벨테스트를 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어요..
그때보다는 좀 수준이 올랐을 것 같은데..
* Nate the Great - 남자아이들이 많이 시작하는 책이더군요~
* A to Z Mystery - 요건 그 다음 단계에서 많이 읽구요~ (요 두가지는 실지로 읽히지는 않았어요 주변반응..)
* 아서 챕터북은 좀 수준이 있고..한권만 사봤는데 아직 보류중이구요..^^ 그래도 엄마가 옆에서 같이 바람을 잡고 시간을 내어서 읽으면 읽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지금 2학년 되었거든요~)
그 다음에 잘 하는 아이들은 주니비 존스나 허리드 헨리등을 읽더군요~ 요건 사실 미국 3,4레벨은 되야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울 아이도 주니비 존스는 좀 어려워 하더라구요..
이웃에 6세초반까지 미국에 있다가 온 딸의 친구는 <주니 B 존스>를 아주 재미있게 듣고 읽고 해요.
아주 깔깔대면서..^^
* Magic Reader - 요건 키다리 강남점에서 직접 보고 몇권 구입했어요. 저렴하고도 단어책정도 잘 되어있어서
500단어 750단어 등 단어수준으로 고르실 수 있구요~ 아이가 1학년때 쉽게 읽더라구요..
* Read it yourself 레벨 3단계.(무당벌레 그려진 출판사 ladybird- 헨젤과 그레텔, 엄지공주등 명작들을 쉽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요즘도 심심하면 만만하게 보는 책입니다.)
* Step into Reading 3단계 이상..아주 여러가지 내용의 책들이 있어요~ 우리집에는 아서책도 있네요~
챕터북은 아니지만 읽기시작의 책들로 잘 알려진
* An i can read book -
무지무지 종류가 많으니 직접 보고 적당한 수준의 책을 고르심 될 것 같구요.
레벨 2부터가 적당할 것 같아요..우리집에도 15권 넘게 있습니다.
* I can read! 책들도 아주 좋지요.. 2단계에 비룡소의 <생쥐 스프>로 잘 알려진 Mouse Soup 도 아주 좋아요 ^^
연휴라 오늘은 이만하고 나중에 집에 읽은 책중에 반응이 좋았던 책들 또 올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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