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ort5단계입니다..
희서가 ort중에서도 아주 좋아하는 책인데요...
좋아하는 이유는 Biff의 skateboard 때문인거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읽어주시는 아서왕에 관한 동화를 듣고나서
역할놀이를 하게 됩니다...
남자 아이들은 모두 기사(knight)가 되지만..
Biff는 여자가 기사가 될수 없다는 말씀을 듣고
몹시 서운함을 느끼게 됩니다.....ㅜㅜ
마침...Biff 혼자서 마법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데...
바로 아더왕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되지요...
Biff는 아더왕에게 여자도 기사를 할수 있도록 청도 넣어보고...
남들이 하지 못하는 스케이트보드 실력도 뽐내보지만 소용이 없답니다....ㅜㅜ
오늘의 만들기 활용은 skateboard입니다..
외출을 하고 들어와서 시간이 많이 없어 정말 간단한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희서의 놀이를 위한 것이니 이쁘게 봐 주세요...~~~
재활용 상자의 밑부분만 오려내구요...
자투리 시트지도 준비합니다...^^
살살 눌러가면 잘 붙여주세요...^^
뒷부분에는 빨대로 바퀴를 연결할 부분에 글루건으로 붙여주시구요...
이렇게 바퀴만 연결하면 끝.....
정말 간단하지요???
좀 더 멋있게 만들고 싶었지만 오늘은 시간이 너무 안되었구요..
아침에 희서랑 만들어보기로 약속을 해서 그냥 넘어갈 수는 없었답니다....^^
진짜 타 봐도 되요???
헉스....안돼요..안돼~~~~~ㅎㅎㅎ
별것도 아닌데...
저리 좋아해주고 잘 놀아주니 고맙고 감사하고..그렀습니다..
희서는 만들기하는 시간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제 입장에서야 너무 고맙지요...뭐~~~
Look here!! What's her doing??
여기 봐....Biff가 뭘하고 있어??
She is riding a skateboard..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어요..
I want to ride a skateboard..
저도 타보고 싶어요..
Never happen!! No way!!
지금은 절대로 안돼요..
You are too young!!
희서는 너무 어리잖아..
Then when??(Since when is that riding?)
그럼 언제부터???(탈수 있나요??)
All in good time...10 or 11 years old??
탈수 있는 때가 오면....10살이나 11살쯤??
I understand...
알았어요..
Let's make a skateboard instead of riding..
스케이트보드를 만들어보자..타는거 대신에 말이야...
That’s fine.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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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책속에 아서왕 이야기가 나오는데...
희서에게 아주 조금만 설명을 해 주었답니다...
아직은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나중을 위해 저도 공부 좀 할겸..
인터넷 백과 사전에서 아서왕에 대해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첨부합니다....^^
아서왕의 동상....
아서 왕(영어: King Arthur)
5세기~6세기경 영국의 전설적인 왕이다. 영국을 살린 구국의 영웅으로 그의 활약과 기사도 정신, 모험 등이 널리 서유럽 일대에 전설로 남아 있다. 특히 기사도 정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되어 서구의 독특한 정신 문화를 형성시키는 데 크게 공헌했다. 실존 인물이 아니기 때문에 역사상 실재성은 희박하지만, 완전히 상상의 인물도 아니며, 모델로 추정되는 몇몇 인물들의 기술이 사료에 존재하고 있다.
브리튼 왕국의 전설적인 왕 아서가 사용한 탁자.....원탁!!
저지의 와스가 쓴 〈브루트 이야기 Roman de Brut〉(1155)에 처음 나온다. 이 책에 따르면 아서 왕은 거기에 앉는 신하는 누구도 자기가 남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하지 못하게 하려고 원탁을 만들었다고 한다. 특히 13세기와 그 이후의 로맨스에 나타난 원탁의 문학적 가치는 아서 왕궁의 기사들에게 각자의 이름과 성격을 부여했다는 사실에서 찾을 수 있다. 원탁의 동료의식은 실제로 중세 후반에 유럽에서 확립된 기사도에 비견되며, 많은 점에서 기사도의 원형이 되었다. 토머스 맬러리 경이 〈아서 왕의 죽음 Le Morte d'Arthur〉을 쓴 15세기말경에는 기사도 개념이 위대한 군주 밑에서 확립된 고결한 전우애와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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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