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로 만드는 줄 알았는데 찹쌀가루로 하면 더 맛있다고 해서 방앗간에서 3천원어치 찹쌀가루 사다가 만들었는데 쫄깃하고 은은한 진달래 향이 입에 살~ 퍼지니 여느 과자 못지 않은 간식거리(?)가 되더군요. ^^


열심히 반죽하는 중... 
지글지글~~ 노릇노릇~~ 
한사라 푸짐(?)하게 담고서...
한개 드셔보실래요? 
알맞게 잘라서 줬더니 아주 잘 먹더군요. ^^
진달래 꽃이 요즘 끝물이라 싱싱한 꽃을 구하기 좀 어렵더라구요.
이나마도 따뜻한 봄날 즐거운 추억거리를 하나 갖게 되서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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