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아이가 수학시험볼때 유난히 긴장을 많이 해요.
7월모의고사에서 1번 문제도 틀릴정도로요.
연산실수도, 다 풀어놓고 답은 다른걸 써놓고... 등등
초딩이나 중딩이 할 실수를 수능 막바지 고3이 하고있으니 답답하지요.
과외샘이 다시한번 주의를 줬다네요.
시험지에 풀때 깨끗이 풀라고. 그리고 다시 부족한 개념 정리하면서 기본문제를
더 많이 풀어보자고 했다네요.
이렇게 해도 저렇게해도 불안한 마음은 어쩔수 없을거 같고,
그동안 가르치면서 우리 아이를 잘 아는 선생님께 계속 맡기기로
결정해야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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