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기말이 코앞입니다.아들놈 학교는 7월 10날 부터라지요.12일까지입니다.그리곤 여름방학이 24일부터....담달 19일까지이구요.여름방학이 3.5주네요.. 참 짧습니다.휴가 비스름하게 짧게 다녀와도...으... 방학때 무얼 대단히 하겠다는 생각은 접는 게 좋을 듯 싶어요.
중2아들놈은 지난 겨울방학때 급하게 선행 3학기치를 뺐습니다.8가,나,9가..이렇게요.학기중 에이급 원리해설로 9나 중간정도 했구요.기말 끝나고 여름방학전까지 9나 마무리 계획입니다,그런데 지난 방학에 진도나간 8나와 9가, 그리고 최근 볼 9나는 심화수준까지는 하지 못했습니다.쎈 정도까지 봤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 8나부터 9나까지 심화서를 보는 게 나을까요.아님, 고등 상을 보는 게 나을까요.수학이해력이 나쁘지 않아 고등 상 선행을 못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어차피 학기중에 심화는 2~3권 정도 반복하니 선행을 하는 게 좋을 것도 같고....기초를 다지는 게 고등 상하를 제대로 보는 초석이 되니 심화를 하는 게 나을 것도 같구요.
아..참고로 공부는 학원도움없이 집에서 혼자 합니다.이번 방학에는 학원에 보낼 생각도 있습니다.
주변에 중2정도에 10가,나를 한 번도 안 본 친구들은 드물어 보입니다.학교시험이 별로 쉽지 않은데도 평균 90점 이상이 반 아이들 중 3분의 1은 넘어가구요.다른 학교도 이런지....요것도 궁금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