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sh I could~(~하고 싶어라)라는 그 마음을 내 아이만의 재미있는 미니북으로 표현해보았어요 8절 색도화지를 4등분하고 그중 3장만 호치키스로 묶어요 그때 얇은 리본 테이프를 함께 찍어준답니다표지에는 거북이 ,그리고 새,개구리, 다람쥐, 토끼 그림을 순서대로 붙여줘요그림은 우리 모임의 혁준맘이 흑백그림을, 다니엘맘이 칼라그림을 찾아주었어요그림을 색칠하고 책에 붙인다음 각각 동물 그림의 얼굴에 벨크로(보들이)를 붙여준답니다그리고 아이들 사진을 한 장 준비해서 코팅한 후,책에 붙어있는 리본 테잎의 끝에 아이 사진을 붙이고 뒤에 벨크로(꺼칠이)를 붙여주어요각각의 페이지에는 I wish I could fly like a bird.등 각각 어울리는 문장을 써준답니다 아이와 함께 만든 책을 보며 책에 나오는 거북처럼 I wish I could fly like a bird.라며 , 새그림에 자기 얼굴을 붙여보기도 하고 함께 놀아요
Let's make your mini book.Do you have a pair of sissors, your picture and glue?I'll give you a peice of color paper.What color do you want? Choose one.Fold the paper like this.Cut the paper.Staple three peice of paper and ribbon tape.Color the animals.Cut out the animals.Glue animals on the book.Put velcro on the animal's face and back of your picture. Let's play with this book.Put your picture on the turtle's face.Say, "I wish I could fly."Turn the page, please.Put your picture on the bird's face."I wish I could fly like a bird."Wow, You be the bird.Let's fly like a bird.Flap, Flap....새처럼 날아보기도 하고, 개구리처럼 폴짝 뛰어보기도 하고, 다람쥐처럼 책상위로 기어오르기도 하고, 토끼랑 거북이처럼 엄마랑 달리기 경주도 해보지요.누가 이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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