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과학놀이에 관심을 갖고 있어서 매일 한가지씩은 자료를 찾아서 해주려고 노력한답니다. 몇일전에 해본 놀이 중에서 집에서 간단하게 할수 있으면서도 재미있는 실험을 소개합니다.
스티로폼을 잘라서 핀을 꼿습니다. 바늘을 자석으로 여러번 문질러보세요.*주의사항:한쪽 극으로만 문질러야 합니다.
스티로폼조각을 가운데로 모읍니다.스티로폼을 물에 띄운후에 문질렀던 극과 반대 방향의 극을 가운데로 가져가 봅니다. 그러면 가운데로 스티로폼이 꽃이 피듯이 벌어진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난후 다시 반대극을 대오보면 스티로폼 조각이 뱅글뱅글 돌다가 다시 가운데로 모인답니다.
위의 실험을 조금 더 응용해보았습니다. 핀에 색종이로 꽃을 만들어서 붙여보았습니다.
여러개를 만들어 주면 훨씬 예쁘겠죠?
물위에 띄운후에 가운데 부분에 세제를 묻힌 젓가락을 가운데에 대어주면 물의 표면장력이 깨지면서 꽃은 자연스럽게 밖으로 밀려납니다. 물의 표면장력을 이용한 실험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집에서 가장 쉽게 해볼수 있는것은 바로 후추가루를 물위에 뿌린후에 가운데 세제를 떨어뜨려주는겁니다. 그러면 마찬가지로 후추가루가 밖으로 밀려난답니다. 꽃을 물위에서 움직이게 하려면.. 자석을 이용해서 움직이게 하면 됩니다. *물의 표면장력액체 내부의 분자는 모든 방향으로 인력이 작용하지만 액체 표면에 있는 분자는 위쪽 방향으로 인력이 작용하지 않으므로 표면을 가능한한 작게 만들려고 한다 물의경우 수소 결합에 의해 분자간의 힘이 매우 크기때문에 다른 액체에 비해 표면장력이 매우 크다
☆솔방울 꽃
유혁이의 솔방울 사랑이 어언~반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사랑은 식을줄 모르고... 오히려 커져만 가서 인근의 소나무의 솔방울은 모조리 저희집에 있는것 같아요.
솔방울에 색종이를 오려서 꽂아만 주면.. 저렇게 꽃이 됩니다. 왼쪽꺼는 유혁이가 손수 만든것인데.. 정말 좋아하네요.
색종이를 꽃은 뒷모습입니다. 나무젓가락도 그냥 꼿아만 주면 됩니다. 작은 솔방울은 잘 빠지니까 조금 큰 솔방울로 하시면 잘 빠지지 않는답니다.
이것은 엄마가 한것.. 그냥 색종이를 오려서 끼우기만 하면 되는것이라서 아이들도 쉽게 할수가 있답니다. ※활용예문 Yoohuck, let's make the pine cone flower.(유혁아. 솔방울 꽃을 만들어 보자.) How can we make the pine cone flower?(어떻게 만들수 있어요?) we need some pine cones and the wooden sticks and colored papers.(솔방울 몇개와 나무젓가락, 그리고 색종이가 필요하단다.) cut out the petal shapes on this colored papers.(색종이를 꽃잎모양으로 오리자.) You really did a good job.(정말 잘했다.) put the petal on the pine cone.(솔방울에 꽃잎을 넣어보자.) Like this?(이렇게요?) Yes.(그래.) Did you really make this?(정말 이걸 네가 만들었니?) Wow~ I can't believe my eyes.(이야. 정말 내눈을 믿을수가 없구나.) Beautiful flowers.(예쁜 꽃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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