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만큼만 해볼께요^ ^
미션1) 자매는 같은 부모로부터 같은 유전자의 복사본을 물려받기때문이라고 하네요
앞부분내용으로 봐선 근연도가 같기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미션2) 한 개체는 다른 개체의 생명에 자기의 자신일부를 투자하거나 내건다고 볼때
다른 개체와 자기의 근연도를 고려하고 그 개체의 기대수명을 보험업자 자신의 기대 수명과
비교해서 그 개체가 좋은 피보험자인지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적혀있어요.
미션3) 유전자 풀 속에서 그 수가 늘어 날수 있다는 이유가 규칙인듯하구요
고래나 돌고래 비비원숭이수놈. 병아리 등등 많은 예를 들고 있는데요
고래나 돌고래는 공기를 마시지 않으면 익사하기 때문에 아기고래나 상처입은 고래를
무리의 동료들이 도와서 수면으로 떠올려주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에 빠진 사람을 수면 가까이에서 숨을 못쉬고 허우적대는 기다란 물체로 인식해서
구해주는 경우가 있다네요. 동화적인 내용으로만 생각했는데 이런 연유였다니 새로웠어요
성숙한 비비원숭이 숫놈은 표범같은 포식자로부터 무리의 구성원을 목숨걸고 지킨다고 하는데요
자기 한몸 희생해서 무리를 살리겟다는 거겟죠. 포시자가 나타났을 때 제일 먼저 도망가는
숫놈도 있다고 해서 웃었네요^ ^
병아리들의 지저귐은 먹이신호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미션4) 개체가 집단 전체의 이익을 위해 출생률을 자제하고 개체군 밀도가 높을 때는
출생률을 감소시킨다고 하네요. 따라서 개체군의 밀도를 추정하는 수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개체군 밀도의 추정을 보다 쉽게 하기위해 동물이 의도적으로 모여 무리짓기도 한다네요.
저녁무렵 찌즈레기무리와 한여름 날벌레 무리가 이에 속한다고 합니다.
미션5) 개개의 부모동물이 가족계획을 실행하는 이유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라기보다
자기자손의 출생률을 최적화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일단 책에 나오는 내용을 옮겨만 봅니다.
이부분을 읽으면서 결국 유전자의 이기적성격을 이야기 하시는것 같은데
요즘의 세태를 생각해보면 이기적이라는 부분이 공감이 가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연변이가 있듯 이기적인 유전자의 방식으로 설명될수 없는 이타적인 유전자를 가진 개체에
대해선 어찌 설명을 하실지 궁금하기도 햇습니다.
예를 들어 인간의 경우에 독립운동가 같은 분들은 이타적인 유전자를 가진건지
결국 자신의 민족의 개체를 늘리기 위한 이기적 유전자가 발동한건지....아무튼 독특한 분이신것같아요.^ ^
어찌 여기까지 읽었네요.
처음 읽었을 때 적어놓은 메모들을 보면서 왜 이런걸 적었지? 반문해보면서 세번째는 이번에 읽었던
내용과 또 다를까 궁금해졌어요^ ^
그럼 모두모두 화이팅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