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투리드를 구성하고 있는 책들을 응용하여 희민이와 함께
따뜻한 봄을 맞아보려 합니다.
Under the sky -- 봄 하면 꽃이 생각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꺼낸 책이 Under the sky 랍니다.
1. 우선 내용을 천천히 읽은 후
2. 온몸으로 성장하는 꽃을 아이와 함께 표현하고
3. 음악을 들으며 노래를 여러번 반복하며 들었습니다.
음악의 리듬이 너무 처지지는 않을까 염려 했지만
의외로 부드러운 선율에 친해 지더군요.
4. 그리고 희민이가 좋아 하는 꽃을 만들어 벽 한면을 장식했지요.
"종이는 내 친구" 라는 타이틀로 인사 아트 센터에서
종이로 만든 작품전에서 보았던 꽃을 약간 변형하여 만들었습니다.
* 준비물 -- 기름 종이, 가위, 색종이, 색실, 테이프, 펀처
2. 가장 자리에 펀처로 구멍을 내어 줍니다.
3. 색실의 처음 부분에 테이프를 붙여 주고 바늘 역할을 하도록 해줍니다.
구멍에 실을 꿰매어 주고 마무리 5-8 센티 정도 남았을때 잘라 놓은
색종이를 넣고 실로 마무리 합니다.

I see paterns -- 목걸이와 커튼 만들기
예쁜 구슬로 목걸이와 아이방 꾸미기에 이용했어요.
1. 구술의 모양으로의 패턴
2. 구술의 색깔로써의 패턴을 가지고 책을 읽으며 꾸몄습니다.
아이방에 반짝이는 구술로 커튼으로 달고 핑크색 목걸이 목에 걸어주니
공주가 된듯 이내 자기가 좋아하는 신데렐라 구두도 필요하다고
강한 주장으로바로 종이(신문지) 풀과 쿠킹 호일로 만들어 봅니다.
앞장식은 아이의 집게 머리핀으로 집어주었습니다.
I see shapes
준비물 -- 전지, 재활용 종이, 크레용, 가위, 풀
표현 하고픈 모든 모양을 그려 가위로 자릅니다.
잘라 놓은 그림위로 크레용(가장 자리를 중점적으로)으로 마구 색칠합니다.
저희집 현관 밖에 불여 놓았는데 이웃 분들이 더 좋아 하시네요.
아빠랑 아이도 엘레베이터 기다리는 동안도 즐거워 하고요.
건강한 봄 되세요.
위의 3 가지 놀이는 책의 내용과 접목되어 단순 문장의 반복을
유도 함으로써 웃으며 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Look at this. What can you see?
-Tree, butterfly.
Right. One butterfly is flying around the tree.
There is a tree.
Where is a flower?
Under the tree.Yes, there is one flower. It's pretty.
Do you like a flower?
-Yes.
Now, you can see some grass.
What is this?
-There is a rock
Under the rock, what is this?
There are some stones.
A rock is more bigger than a stone.
There is some soil.
Is this a worm?
-Yes, this is a worm.
Do you like a worm?
-Yes.
Hello, worm.
Do you like to make some flowers?
-Yes
Okay, I will show you how to make a pretty flower?
It will b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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