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체력이 그렇게 못 받쳐주지만, 한때는 하루에 2시간씩 자며 일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무인카메라 설치가 불법으로 규정된 텍사스의 고속도로를 괴속으로 질주하며 듣곤 하던 라디오 소리... 새벽을 깨우는 소리...제 영혼을 적시던 음악...
동영상으로 나누고 갑니다.
하니비님의 기도로... 세상에서 잊혀졌던 행복이...용서가 다시 살아나는 하루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저를 일으켜 주소서...
You Raise Me Up...
(음, 동영상에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도 나오는 건가요? 잘 모르겠네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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