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이지요 why 를 보여줘야 한다는 것!
그러나 학교 시험문제가 그렇게 안나와요
요즘은 많이 바뀌고 있고 그런 추세로 가는 중 이지만 아직은
더구나 수도권 아닌 지방에서는 시험출제 유형이 대부분 객관식입니다 중학교까지는
토익 토플도 그런 유형이잖아요
바뀌어야 하는건 맞지만 참 .....
맞는 말이지요 why 를 보여줘야 한다는 것!
그러나 학교 시험문제가 그렇게 안나와요
요즘은 많이 바뀌고 있고 그런 추세로 가는 중 이지만 아직은
더구나 수도권 아닌 지방에서는 시험출제 유형이 대부분 객관식입니다 중학교까지는
토익 토플도 그런 유형이잖아요
바뀌어야 하는건 맞지만 참 .....
민서맘님,
작년인가... 저도(? 음...제가 가방끈이 조금 길어요. 능력에 비해 챙피하게;;) 풀 수 없는 초딩 4학년 조카의 시험문제지를 가지고 현직에 있는 초등학교 교사 후배에게 한탄? 구걸? 뭐 비슷한 것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모 가오가 있쥐...내가 오케 초딩 4학년 문제를 몰겠다고 자폭을 하겠냐....나좀 도와도~ 하고 말이죠.
그런데, 그 후배 선생님께서 제게 넌지시 고백이란 걸 하더군요:
"언니, 솔직히 나도 내가 가르치는 과목 외에는 다른 과목 모르겠어요. 가끔은 제 과목 시험 문제도 제가 이해가 안갈 때가 있다는 @@;;;;;;;;;;;;;;"
그 말을 듣고 조카에게 솔직히 고백할 용기가 나더군요.
"그래...이모 진짜 이 문제 모르겠다. 문제의 의도 혹은 질문의 핵심 자체를 나도 이해를 못하는데, 니가 틀리는 건 당연(?)하겠지. 그래~, 답은 하나다. 지금 틀렸다고 혼나거나 기죽지 말고 (지금은 어른들이 잘못한 거니까), 니가 차라리 빨리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세상을 바꾸면 되야. 이모도 쫌 갈케주궁. 됐지? (이제 앞으로 나한테 물어보지 마라!!!!^^)"
로 한큐에 정리해 버렸습니다. 제가 또 뭐 잘못했나요? ^^;
우산수리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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