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갑지기 마음에 와닿는 문구가 있네요.요즘 중고등학생들 학교학원, 주말에도 학원에 도서관에 정말 많이 힘들어보이더라구요.그렇다고 남들 다 하는거 안할수도 없고ㅠㅠ
핀란드는 북유럽에서 가장작은 나라이고 한국어와 같은 우랄알타이어족이지만 초등학교만 졸업해도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한다고 하네요.넘넘넘넘 부럽네요ㅠㅠ--------------------------------------------------------------------------------------------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 '2013영어체험,교육박람회'에 참석해 강연을 해준 시르쿠 니카마 박사가 핀란드 영어교육에 대해서 소개해 주었습니다."테스트 보다는 스스로 공부를""한국은 길게, 많이 공부합니다. 학교와 학원 모두 문제 맞히기에 집중하지요. 시험은 학생들에게 What 을 물어볼 뿐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Why를 보여줘야 해요"니카마는 한국 학생들은 성적은 높지만, 시험에 대한 압박이 너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시험은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였습니다."핀란드 영어 교육 열기도 한국과 비슷합니다. 모두 영어를 잘하고 싶어하죠. 하지만 고등학생들이 졸업할때 보는 것 말고는 그 어떤 시험도 치르지 않습니다. 시험을 보지 않아도 핀란드 학생들은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합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이에요."핀란드에서는 초등 중등 수업시간에 노래와 놀이, 퀴즈, 토론, 작문을 다양한 교구를 사용해서 수업을 한다고 해요. 교사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모둠을 만들거나 짝을 이뤄 서로 도와가며 수업에 동참하도록 하는 참여식 수업방식을 지향한다고 하네요.
기사 바로가기: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604-----------------------------------------------------------------------------------------------우리나라 교육이 한순간에 바뀔수는 없겠지만시험은 'What'을 물어볼 뿐, 우리는 아이들에게 'Why'를 보여줘야 한다 앞으로 명심해 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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