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이 되어가는 아이와 레오 라이니의 'A Color of His Own'이라는 책을 함께 읽었습니다. 동물들은 저마다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데 카멜레온은 있는 곳에 따라 색깔이 달라진다는재미있는 내용의 책입니다. 동하는 카멜레온의 색깔 변화 보다는 그림책에 나오는 코끼리와 앵무새, 돼지, 물고기, 카멜레온 등 동물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하네요.
< 책에 OHP를 대고 그림을 그려 색칠을 했다. 카멜레온은 색깔이 변해야 하므로 그냥 색칠 안하고 테두리만 그린다.오릴때 손잡이 부분을 만들어 오리니 잡기가 편해서 좋았다>
<카멜레온이 엄마 바지 위에 올라오니 초록색이 되었네.카멜레온을 바닥에 내려놓자. 갈색이 되었네>
<카멜레온을 두마리 그렸더니 하나는 엄마 카멜레온, 또 하나는 동하 카멜레온이란다>
Mom:Dongha, what's this?
Dongha:It's a pig
Mom:What color is this?
Dongha:pink.
Mom:Yes, that's right. The pink pig is always pink. It has a color of his own.
Mom:What's this?
Dongha: It's a chameleon.
Mom: What color is this?(카멜레온을 초록색 바지위에 댄다)
Dongha: It's green.
Mom: Right. and now what color is this?(카멜레온을 바닥에 놓아둔다)
Dongha:It's brown.
Mom: Yes. The chameleon changes it's color wherever it goes.
It doesn't have a color of his own.
Look, the chameleon goes on your blue shirt, then it changes int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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