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도라의 백팩과 크로스백은 덤으로~~~
예전부터 꼬~옥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오늘에서야 성공했슴다…
우선 재료로는…
두꺼운 팰트지 한마(위의 백팩과 크로스백까지 충분히 만듭니다.)
접착부지포 색깔에 맞게(없으면 비슷한 천이나 부지포로 글루건을 이용해 붙이면 되구요…)
펀치(구멍이 하나 있는 것이 실수없이 하기 좋고… 없으면 2구 펀치로 조심히 사용하면 됩니다.)
본 그릴 종이 아무거나…
털실이나 노끈, 연필이나 쵸크, 실과 바늘
우선 종이에 본을 그립니다.
설명을 돕고자 그려본 그림인디~~~ 이해되시는지...
옆 부분도 2장 그리고요… 백팩을 참고하면 이해되시리라 생각되네요…
종이로 그린후 아이에게 맞추어 사이즈는 조절하시면 됩니다.

본을 대고 그리시면 위와 같이 3장이 나옵니다.
옆면은 펀치로 구멍을 낼 때 셋트가 되어야 하니 혼동되지않게 구분해 주시고요.
옆면의 아래쪽을 본에 표시한 중심점에 놓고 옆면을 돌리면서 구멍을 낸다.
아래사진 처럼…

그리고 도톰한 털실등으로 아래의 버튼홀 스티치를 이용해 실을 꿰어줍니다…

완성된 옆면 윗부분…

옆면 아랫부분…
요기는 모양을 만들면서 해야되서리 신경써서...

해보니 가방끈은 버튼홀 스티키보다 감침질이 더 이쁜 것 같네요....
가방끈까지 실로 꿰어주고 맵도 가지고 다닐수 있도록 조각천으로 중간부분만 꿰매주고 깔깔이를 이용해 붙여주면 끝~
옆에서 본 모습~
이날 6개를 만들었더니만 가방공장이 따로 없었답니다.
** 활용예문 1 **
※ 아이들과 함께 만든 백팩에 여러가지 사물들을 넣고 엄마가 상황에 맞게 질문을 해주면
아이들이 하나씩 꺼내서 무엇인지 맞추어 보는 놀이를 해 볼 수 있습니다.
백팩에 여러가지 도구를 넣고 질문을 합니다…
When you want to cut the paper, What do you need?
[종이를 자를때 무엇이 필요하지?]
It’s scissors.
[가위요~]
다 같이 백팩송을 부른후… 백팩안에 여러가지 넣은 재료를 하나씩 꺼내며~~~
Is this scissors?
No, this is not scissors.
It’s a phone~
Then, is this scissors?
Yes, it’s scissors.
You found it…
Thanks for helping!
** 활용예문 2 **
What do we need to lighten the darkness?
[어두운 곳을 갈 때 밝게 하기위해 무엇이 필요하지?]
It's a lantern!
[랜턴이요~]
Let’s fine it!
Say backpack!
Backpack!!!
Is this a lantern?
No, this is not lantern.
It’s a cup.
Then, is this a lantern?
Yes, It’s a lantern.
You found it!
※ 참고하세요...
외국 도라 사이트에 있는 이 백팩을 참고해 만든것인데 이 백팩엔 옆면이 없어 좀 밋밋한 것 같아 보완해서 만든것입니다...
위의 것이 어렵다 하시는 분은 이 사이트 참조해서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아래그림을 눌러 도라에 관한 다른 활동도 많으니 둘러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