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너무 조용한 관계로 새책에 대한 의견이 많이 나오질 않네요.ㅠㅠ
더이상 미룰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The kane chronicles에 대한 호응도(?)가 있어서 정할까 합니다.
케인연대기는 3권 시리즈로 끝나고 또 재미있다하니 다시 북클럽에 활기를 불어오지 않을까요?^^
뭐~ 그레이스의 압력에 의한 사심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로 뉴베리 미션출제가 끝나고 다음주면 뉴베리 마무리가 되네요.
달력을 보니 곧 중학생들의 셤기간이 도래하는 관계로 새책 프로젝트를 바로 시작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시 휴식겸 시험준비기간을 보낸후에 시작할까 합니다.
12월 19일 또는 26일 시작할까해요. 언제가 좋을지.....
케인연대기가 좀 두껍지만 페이지는 수월하게 넘어가는 책인가 봅니다.
그래서 1권을 3주에 진행해서 3권 모두 9~10주 정도 걸릴것으로 예상해봅니다.
그렇게 하면 겨울방학부터 2월까지 논스톱으로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신입회원 모집에 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같은 출석률로는 도저히 새책 진행은 힘들것 같아요. 또 중학생들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참여하기 힘들어지는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경험부족 방장이 고민한 흔적들입니다.^^
좋은 의견들 아낌없이 말씀해주셔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