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회에서 준비하는 성탄 공연은 매년 똑같았는데, Ramona가 거기에서 새로운 일을 벌입니다.
Ramona가 제안한 것은 무엇이었고, 어떻게 결정되나요?
2. 밤에 Ramona는 부모님이 하시는 이야기를 엿듣게됩니다. Ramona가 벌린 일에 대한 엄마와 아빠의 의견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이 Ramona의 엄마 혹은 아빠라면 어떻게 생각하였을 것 같으세요?
3. 잔소리하며 Ramona의 이전 경고를 따라한 경고까지 붙이는 아빠가 너무 재미있네요.
몰래 담배를 핀 아빠와 말다툼을 하면서 Ramona는 오히려 아빠와의 감정을 풀게 됩니다.
우리는 왜 'happy family'가 되지 못하냐고 묻는 Ramona에게 아빠는 뭐라고 말하나요?
아빠가 급 호감이 되는 순간입니다 ^^
재미있게 읽고 계시나요?
저는 원래 몰아서 읽는 편인데, 이 책은 챕터별로 떨어지니 진도에 맞춰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첫째가 7세인 저는 읽다가 문득 제 아이의 말을 떠올리기도 했답니다.
저희 아이가 엄마에게 무언가로 혼날때 그런 말을 했거든요.
"그렇다고 엄마가 날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지?"
한 번 혼나도 크게 받아들이는 것은 이 시기의 특징인가보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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