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실천은 안되지만, 힘들 때 일 수록 많이 웃고 또 웃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간밤에 내린 비 덕분인지 왠지 몸이 무거운 이 아침, 다들 우리나라 사투리의 해학을 만끽하시고 한껏 웃으며 시작하는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한때 페이스북에서 떠돌던...그...버전입니다^^).
유투브가 아닌 어느 블로그에 올린 글만 한 2년 전에 보고 한참을 배꼽잡고 웃었던 적이 있는데, 영상은 더 리얼하네요 ㅎㅎ.
쑥쑥에 이걸 공유하며 드는 제 개인적인 바램은 요 버젼을 지대로....이 느낌 그대로 영어로 번역/통역을 해낼 수 있는 쑥쑥의 인재가 하루라도 빨리 탄생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음...벌써 있다고라? 오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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