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하연님께서 올려놓은 아이들 진로진학에 관련된 글을 보고
포스팅 하게 됐네요.
저도 강의를 하면서 가끔 학생들에게 물어봐요..'넌 꿈이 모니??'
대부분의 아이들은 '몰라요~','없어요~'라고 말을 하지만,
정말 확실히 자기 꿈이 있는 학생들도 있어요. 그런학생들을 보면 정말 놀랍죠^^
벌써부터 자기 꿈이 있다는 것은 정말 목표의식을 갖기에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학생은 아니지만 지금도 항상 저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도 하고 생각도 많이 하거든요.
아마 이건 평생의 고민일 것 같아요.
그래서 얼마전에 직업가치관검사와 mbti성격검사 등등 국가에서 무료로 지원해 주는
테스트도 받고 상담도 받았어요! 저에 성격과 직업을 연관시켜 주시니 정말 신기하게도
맞는거 같고ㅋㅋ재미있는 시간 이었어요.
얼마전 뉴스 기사에서 '중학생의 34%가 장래희망이 없고,
학부모 75%가 진로상담을 받아본적이 없다'고 나왔더라구요..
지금부터 학생의 적성을 찾아 꿈을 찾아주시길 바래요~~
학생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면 상담이나 검사도 받아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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