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형용사와 더불어 라임을 익힐 수 있는... 또한 ending 부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예요.동네사는 누나와 재윤이를 가르칠 때 했던 내용이예요.
책을 읽고 형용사에 대한 공부를 좀 하고 나서 미니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자신이 만들고 싶은 대상을 먼저 정하고..
재윤이는 dinosaur, 누나는 dog을 하기로 하였구요.
틀만 책처럼 하고, 내용은 아이들 자유에 맡겼습니다.
영어 동화책을 거의 접하지 않았던 4학년 여자아이에게는 내용만을 보면 유치하듯 보이는 동화책이지만 여러 형용사들을 영어로 접하고 직접 자신이 이야기를 꾸미게 되어서 재미있어 하더군요.
재윤이는 혼자서 문장을 쓰고, 4학년 아이는 제가 유도를 해주었습니다.
아무리 영어를 접한 것이 처음이었지만 확실히 큰 아이였기 때문에 미니북 만들기가 나이 어린 아이들만 데리고 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고 진행이 잘 되었어요. (나이가 벼슬이라더니 그 말이 정말 맞더라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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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looked like spilt milk..easy activit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