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을 한장 넘기다보니 전에 만들었던 달력동화가 생각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달력 중에서도 책상위에 세워놓고 한장씩 넘기는(스프링이 달렸구요)거있잖아요.아시겠죠? 우선 색지에 내가 선택한 동화를 그리는거예요 이때 동화는 컴퓨터에서 프린트 해도되고 직접그려도되고 방법은 아주 다양해요 예쁘게 색칠도 해서 달력의 한쪽면에 그린그림을 한장씩 넘겨가며 차례대로 붙이는 거예요 이때 동화의 내용은 12장을 넘기지 않는것이 좋아요(달력의 장 수가 12장 이니까) 그리고 반대편 뒤쪽에는 동화의 내용을 써넣는거죠 이때 주의할점은 동화를 아이들에게 보여주면서 엄마는 반대편에서 글을 읽어줘야 하니까동화 A의 글과 동화 A의 그림은 서로 다른쪽에 붙여야해요(A 그림과 A글이 같은장에 붙어 있다면 A의 그림을 보여주면서 B의 글을 읽어주는 셈이되겠죠?) 이해가 되셨을려나 모르겠네요. 설명이 부족해서.... 마지막으로 코팅지나 큰 셀로판 테잎으로 코팅까지 한다면 아이들이 아무리 물고 팽게쳐도 오래오래 가겠죠? 저도 우리아이들에게 만들어 주려고요 예전에 한번 만들어 줬었는데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이제 올해도 얼마 안남아 달력 버릴때도됐고 새해가 되면 달력들 많이 주잖아요 필요없다고 버리시지말고 탁자용 달력 받으시면 실천들 해보세요 아이들 에게 좋은 교재가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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