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9
영어책이라면 물불을 안가리고 찾던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가 많은책을 산건 아니지만..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이 있을까 눈이 빨개지도록 찾아헤맺지요 ^^)
그러다가 눈에 확~! 들어온 책이 있었지요.(예전에 송이할머니께서 소개올려주신것 같으시네요 ^^)

디즈니 영화로 모두들 한번쯤을 보았을만한 내용이지요.
그런 내용을 이리 착실히 만화책으로 만들어놓았답니다.
저는 울집에 있는 디비디 만 골라서 구입해보았어요.
내용을 알고있으니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

알라딘 속페이지입니다.
글씨가 잘 안보이네요.. ㅜㅜ;
글씨가 좀 작아요. 하지만 초등생들은 그나마 잘 읽을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건 디즈니 속페이지인데..
이궁.. 글씨는 크지만 어째 글씨채를 너무 이쁘게 만들고싶으셨는지 약간의 장난을 쳐놓았더군요.
(엽서체같은 글씨있잖아요..)

이건 인트레더블이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킴파서블입니다.(저희집은 디비디없어요. 너무 현란할것 같아 참았지요 ^^;)
이건 글씨체도 적당히 맘에 들더군요..
디비디 내용과 같은 만화내용이라 아이들이 읽기에 크게 어려워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읽기를 자극하기에 좋을것 같아 이리 소개가져와보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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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이라 로봇에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로봇관련 챕터북도 상당한편이죠..~
(이건 소리도 없어서 그냥 책만 구입했어요.
어렵게 구입한 책들이 거의 30권이 넘더군요 ㅜㅜ;)
바이오니클과 아이언자이언트입니다.

이건 레고 엑스포스, 트랜스포머, 판타스틱등 관련 챕터북이구요~
아들이 관심있는 분야에 읽던 못읽던 책표지라도 보며 너무 좋아해서 한권한권 모아온 책들이 상당합니다.
언제읽을수있을까? 싶었는데 어느순간 내용까지 읽고있더군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므로 쉬고있을때 그림보면서 글씨까지 간간히 읽으면서 그리 몇년을 보내더니 지금은 그래도 쉽게 보는것 같아요(엄마생각만일지도 모르구요 ^^;)

이렇게 잘 고르면 그림이 있는책들,

글씨만 빼곡히 있는책들이 대부분이지만~
좋아하는 분야로 골라주는 수고를 아끼지 않을필요도 있을듯하더군요~
어느순간 이런책을 보면서 휴식을 취하고있는 아들을 보면서 그런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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