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들어보세요. 웃기기도 하지만
할머님도 상담원도 안쓰러운 마음도 드네요.
뉴스까지 나올 정도로 도는 파일이니
불법 유출 문제야 없겠지요.

이거 들어보세요. 웃기기도 하지만
할머님도 상담원도 안쓰러운 마음도 드네요.
뉴스까지 나올 정도로 도는 파일이니
불법 유출 문제야 없겠지요.
처음에는 배꼽빠지게 웃었다가 요즘 귀가 어두워져 엉뚱하게 응답하시는 아버지가 생각나니
서글픈 생각도 나더라구요...
저도 뉴스로 읽고는...
그럴수도 있겠구나... 했었는데...
직접 들어보니... ㅎㅎ
그런데 깔깔 거리고 웃다가 왠지 서글픔이...
제가 요즘 아이들 뭔말이 한번에 쏙 안들어와서...
"아니~ 엄마 그게 아니고..." 이말을 좀 듣는 중이라...ㅜㅜ
김영훈 박사님 공부의욕 강의듣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