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큼을 하고 가야 하나 ...
수학 문제집 푸는 것은 상황마다 다 다릅니다.
어떤 분은 한권을 여러번 푸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여러권 이것저것 푸는 것은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다 성향이 다르고 상황이 다르니 이것이 좋다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아이는 한권 푸는데 일주일이면 충분합니다.
어떤 아이는 두달 걸려도 힘듭니다.
자꾸 하다보면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야 겠지요
잘 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절대적일 것이구요.
고등학교 들어와서 치른 첫 수학시험에 수학 평균이 30-40 점 정도라고 하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90 점 넘는 아이들이 반에서 한명 정도이고 그나마 80점대가 최고점인 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100 점도 나왔다고 합니다.
이제 겨우 한 걸음 옮겨 놓았습니다.
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가야겠지요.
고등학교 가서 수학을 잘하려면
제 생각에는
중학교때 부터 자기 학년과 연결되는 것은 고등학교 과정까지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면 중학과정은 심화공부가 이루어질 수가 있고 개념을 좀더 단단히 잡을 수 있습니다.
선행을 해 놓지 않으면 고등학교에서의 수학은 일반적으로 그 진도나 심화정도를 따라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번에 작은 아이 학교는 학교 수학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 수준에서 70% 정도가 출제된다고 했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첫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으려면
심화문제를 어럽지 않게 풀 수 있어야 하고 더 나아가 응용력이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특작이나 블랙라벨, 일품등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어야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중3이 진학하는 내년엔 현재 고1 과는 다른 고등학교 수학 교육과정이라고 합니다.
유심히 살펴보시고 교육과정에 맞추어 수학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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