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영어를 쭉 했고
하니비님의 글들을 읽으면서
물론 지금도 열심히 읽으면서
아이의 영어를 이끌었습니다.
중학생이 되니 시간도 없고
해서 타임지만 쭉 받아 정독을 했습니다.
중1때 788점
중2때 841점
중3때 다시 828점이라
900점의 벽이 높다더니 그랬습니다.
그런데
중간고사 치기전에 한번보자 했던것이
오늘 결과가 나왔습니다.
906점...
현재 중3입니다.
엄마표....
책읽기의 힘을 실감합니다.
엄마표로 영어를 쭉 했고
하니비님의 글들을 읽으면서
물론 지금도 열심히 읽으면서
아이의 영어를 이끌었습니다.
중학생이 되니 시간도 없고
해서 타임지만 쭉 받아 정독을 했습니다.
중1때 788점
중2때 841점
중3때 다시 828점이라
900점의 벽이 높다더니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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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이 만든 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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