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앗이 모임에서 했던 "we're going on a bear hunt"를 복습 삼아 블럭으로 표현해 봤어요.
많이 들었음에도 글에 나오는 의성어나 의태어가 쉽게 다가오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곰사냥을 가며 어디어디를 지났었는지 다시 짚어보면서 해당하는 표현들을 행동으로 나타내보기도 했어요.
grass 표현 중..
소블럭에 꺾음 빨대를 이용해 grass를 만들었어요. 헤치고 나가는 동작을 이해하더군요.^^
예문을 따로 생각할 필요 없이 책 문장을 사용하면 끝이네요.^^
Grass is long wavy. (꺾음 빨대로 wavy를 느껴보고..)
Let's put these straw here.
swish swash~
forest 만드는 성식이..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성식이가 잘했답니다.ㅋㅋ
In the forest there are many trees.
성식~ good job!^^
엄마랑 함께 완성한 cave..
Can we make a cave with these blocks?
The bear lives in the cave.
Our cave is colorful~ ㅋㅋ
곰 잡으러 가는 길은 이렇답니다~~
뒤에 숨겨진 곰 보이시나요??^^
진흙이나 강을 블럭으로 표현하기엔 무리가 있긴 했지만 이건 민경이에게 맡겼어요.
그랬더니 강은 파란 블럭으로 만들어 놓았네요.
이런 활동을 해보니까 내용에 대한 이해가 더 빠른 것 같아요.
한 부분씩 완성하고 나중에 합쳐서 길을 만들었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