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삭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저는..유아방에서 ...선배맘들 열심히 따라가며...아이 교육에 나름~~힘쓰고 있는 빠삭이라고 합니다. 중등방...생기던 초에 ..축하하러 들어오고는...사실 처음이네요~~~~이곳이 아직....머나먼 ~~~곳 같아서리~~~~^^두 살, 다섯 살.. 두 아들을 키우고 있거든요~~~ 제가 갑자기 이곳에 글을 쓰는 이유는....갑자기...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해서요..^^ 일반 중학교에서 전교 1등을 하는 ..성실한 남자 학생 (중 3)에게..고등학교 입학 전에...간단한 선행차원으로...영어를 지도하게 됐는데..교재부터해서....사실...감이 잘 오지 않아서요~~~^^저는 ...가정주부입니다. 그 학생의 영어 교과서를 한 번 훑어 보니..우리때와 너무 다르던걸요~~^^얼마나...예쁘고, 잘 나와 있던지....^^ 그 학생의 부모님이..맞벌이를 하시고...아이가...또 알아서 잘 따라주는 편이라...간단한 종합 보습 학원 한 군데만 다니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영어 성적이 ..달려서~~~가 아니구,좀 더 높은 수준으로...끌어 올려 주기 위한 차원에서..제가 봐주기로 했는데... 간단한 방법을 ....귀뜸 ..해 주실 수 있는지요~~~?? 선배맘들의 조언...기다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우선 아이나 부모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아이가 내신이 걱정없는 경우라면 일단 기본으로 문법을 마스터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소설이나 분야의 책을 상의하셔서 독해자료로 사용하시고요..
논술 지도까지 할 수 있다면 시사적인 내용을 인터넷에서 받으셔서 그때그때 같이 읽고 서로 의견을 나눈후 작문하는 것을 권합니다. 어려우면 summary부터 하시면 됩니다.
아이가 잘 따라주면 뭐가 두렵겠습니까?
요즘아이들 공부는 하기 싫고 그래도 영어는 꼭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있어서 비싼 돈주고 과외해도 빼먹기 일수고 저도 과외해봐서 아는데 정말 내가 싫어지더군요...
도움이 되셨길...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