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에릭칼(이 책 지은이죠?)의 밤하늘을 선물하다..하하하..거창..
바로..책의 이 부분을 따라 하기로 했지요..밤하늘을 반딧불이가 달주위를 돌며 춤을 추는 모습을..
반딧불이의 모습입니다. 예전에는 글라스데코 형광색으로 표현을 했는데..이번에는 야광별을 끝에 붙여주었습니다.
밤하늘 별을 표현하고자.. 박스종이를 오리구요.
요렇게..쿠킹호일로 구기적거리며 만들면..
짠..요렇게 멋진 달과 별들이 완성됩니다. 이대로..장식을 해도 예쁠것 같더군요.
오늘은 도화지에 그린것이 아니라..검정비니루에다 그림을 그렸습니다.
박스종이위에 검정비닐을 붙여주었지요.. 그리고 준비한 별들을 붙여주고..
책의 나뭇잎처럼 표현하고자.흰색 크레파스로 대강의 라인만 잡아주구요..
색칠은 성민군이..
아크릴물감 초록색이 없어서..그냥 수채물감 진하게 해서 그렸습니다.
완성품.. 만들어놓은 반딧불이도 붙이고..그외 야광별도 붙여주고..호일별에는 글라스테코로 라인따라 그려주고..하니..불 끄고 보니..넘 환상적이더군요.
< 활용예문>
Today we will draw a night on black polyvinyl bag.
I drew a leaf on the black polyvinyl bag.
Now, paint the leaf.
good job!
How's the feel?
So soft as a silk..
This time let's put the stars, moon..
Let's make the fireflies with various paper.
fireflies danced around the moon.
Wow..it so wonderful night like Eric carle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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