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h 책내용은 재미있지만 단어들도 많이 나오고 해석하는 부분도 일반적인 뜻이 아닌경우가 있어 저도 힘들던데..(저만 힘든가요?^^;) 여기 계신 어머님들은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하시나요? 계속 읽히기만 해도 실력이 늘어날까요? 모르는 단어들은
어떻게 암기시켜야 하는지..밤늦게 얼마하지도 않은 숙제를 올리면서 엄마의 열의만 있는건 아닌지..아이는.따라하려는 의지가 있는데 실력은 안느는거 같고 불안한 마음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려봅니다.
mth 책내용은 재미있지만 단어들도 많이 나오고 해석하는 부분도 일반적인 뜻이 아닌경우가 있어 저도 힘들던데..(저만 힘든가요?^^;) 여기 계신 어머님들은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하시나요? 계속 읽히기만 해도 실력이 늘어날까요? 모르는 단어들은
어떻게 암기시켜야 하는지..밤늦게 얼마하지도 않은 숙제를 올리면서 엄마의 열의만 있는건 아닌지..아이는.따라하려는 의지가 있는데 실력은 안느는거 같고 불안한 마음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려봅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에는 제가 먼저 책을 읽어 보고, 아이가 책을 읽기 전에 이해를 돕기 위해 책과 관련된 배경지식을 설명해 줬어요. 저희 집 아이가 그렇게 책을 좋아라 하는 편이 아니라서, 한글책 수준도 미미한 지라, 묘사된 역사 부분이나 과학지식 부분들을 제대로 이해를 다 못하겠더라구요. MTH를 읽으면서 "이래서 한글책 읽기가 중요하구나" 하고 정말 절감했어요.^^
저도 고민입니다 ㅠㅠ. 책은 재미있게 읽던 아이가 숙제를 해야한다고 하니 책마저 읽고 싶지 않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 이유가 숙제때문인지, 요즈음의 놀기 좋은 봄날 때문인지 답이 없어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의지가 있으면 꾸준히 하면 늘것 같아요. 하지만 울집 꼬마는 의지를 보여주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답은 못드리고 제 고민만 늘어놨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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