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하다가 반가운 이름이 있네요.
박재원 선생님, 안인숙 선생님 등 유명한 교육전문가....
그리고 누구보다 강미선 선생님!!!! 냉큼 기사 가져왔어요.ㅎㅎㅎ
앗...이 글을 지금 봤어요.
제목만 보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서 들어와 봤는데...
기사 스크랩인 줄도 몰랐네요. ;;
사실 아이들 학원보내고 공부만 시키기가 제일 쉬운것 같아요. 엄마입장에서 ㅋㅋ
흐름을 알고 지켜보는 부모역할을 했기에
위의 세분의 자녀들이 입시에서 성공했겠지요^^
강미선샘처럼 아이에게 맞는 것을 이리저리 현명하게 접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선행보다 그날 배운 것은 완벽하게 알고 가자
우리 막둥이에게 꼭 적용해야할 일인데
한번 노력해봐야죠.
하연님 감사해요. 좋은 정보
급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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