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닉넴은 민트초콜릿이고요. 비투스님이 상상하신 것과 같이 귀여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귀여우니가 아니라 구~여우니...
입학식후 7교시까지한다고 투덜대며 학교에가더니 선생님들이 너무 재미있으시다고 다행히 기분좋아서
돌아왔네요. 생긴것과 달리 예민해서 학기초에는 항상 스트레스때문인지 잔병치레를 해서 걱정을 시키는데.
올해에는 무사히 넘어가는것 같아요. 아이가 괜찮은데 이번엔 제가 병자모드로 전환되구요.
제가 정말 산삼이라도 먹고 기운을 차려야할것 같아요.신학기고 환절기라서 그런지 주위분들도 몸살걸리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우리 고등맘님들 우리 아그들을 위해서 모두모두 건강하구 화이팅해요.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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