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s Monday
아이에게 분위기 있는 상차림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상 위에는 큰 접시, 포오크, 나이프, 컵과 한송이 꽃이 담긴 작은 화병을
놓아 주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순서대로 요리를 그림으로 준비하여 놓아두고 요일을 말해주면
그날의 주 메뉴를 소개해 주는 마치 장난감 부엌 살림을 가지고 음식점 놀이를
하듯이 말입니다.
책을 먼저 읽지 않고 책의 음식들을 적어 놓은 메뉴판으로 음식점 놀이를 합니다.
H=The meun, please.
메뉴 주세요
M=Here you are.
여기 잇습니다.
H=I'd like chicken please.
닭고기 주세요.
M=Okay. Would you like a glass of water?
예. 물 드릴까요?
H=Yes, please.
예
M=Do you like some strawberry ice cream for dessert?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좋습니까?
H=Yes.
M=A single or a double scoop?
H=a double scoop, please.
M=In a cup or a cone?
M=How was tast?
H=Good
특히 아이스크림 주문은 너무 좋아했습니다.
많이 사용하던 외래어라서 반응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몇번의 주문을 더 받은 후 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다 읽은후 요일과 음식을 나열해 보기도 하고
만들어 놓은 음식으로 친구와 함께 먹으며 부엌 놀이를 했습니다
책의 내용을 충실히 읽으면서 놀이를 즐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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