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뉴스를 보니,
강원대, 경북대, 광주대, 경상대, 동신대, 동아대, 목포대, 부산대, 순천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 호남대 등 15개 지방대학교 총장이 로스쿨 정원을 2천명으로 해달라고 했대요.
여러분, 그런 앞으로 5,6년후면 변호사가 좀 과장을 하자면, 부동산처럼 많아진다는 거 아닌가요.
지방대, 현재 아이를 낳는 비율이 우리나라가 엄청나게 낮잖아요.
그래서 현재 초등교사 배출하는 교대 정원 낮춘다는 뉴스를 어제 봤어요.
일단, 초등 신입생 숫자가 엄청나게 줄어드니 교원숫자 줄어들것이고
앞으로 지방대가 많이 정리될거라고 얘기가 들려오는데
지방대로는 로스쿨이 희망이네요. 로스쿨 등록금 수입때문에 저 난리인데.
우리나라가 전통적으로 법조계를 희망하잖아요.
부동산처럼 변호사사무실이 생기는데,
그럼 경쟁이 엄청나게 치열해질것이고,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별거 아닌일에도 송사를 할까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법이 좀 먼나라였어요. 법보다 주먹이 가깝고 송사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돈도 많이 들고
암튼 로스쿨 보내실분들은 좀 생각해보세요.
좀 비젼이 없어질거 같애요. 아마, 직장 때려치고 로스쿨 들어가는 사람도 많아지겠지요.
브로커도 많아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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