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수학선행 어떻게 하시는지요

  • 영맘
  • |
  • 2007-10-25
4

솔직히 요즘 맘이 뒤숭생숭합니다.

다들 그러시지만 저희애도 초등저학년부터 수학 꾸준히 했거든요.

지금이 초6인데 그래도 그렇게 많이 선행 못했습니다.

꾸준이해도 그렇게 선행할 시간이 많이 안나더라구요.

그럼 다른애들은 저학년때부터 몇시간씩 해서그런지...

요즘 아들 하는말이 자기반에서 네다섯명빼고는 전부 선행하는데

8가 8나는 보통이고 9나하는 애들도 있고 그렇답니다.

우리애다니는 학교는 일산모초등입니다.

 

그러다보니 정말 뛰어나게 잘하는 아이들은 10가나까지 하나봅니다.

중학가면 상위권의 벽은 더욱 높아지겠다는 생각에 맘이 착잡하구..

잘하는 애들도 저리하는데

우리애같은 평범한 애는 어떻게 따라 갈까나요.

머리터지게 공부해도 힘들것 같아서요~

 

 

추천 공유
  • 댓글 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기다리는맘
  • |
  • 2007-12-16 11:22
답댓글

아이에 따라 다른것같아요 초등 5학년인 아들은 바둑만 4년배우고

5학년 2월까지 학습지는 물론 시험볼때 흔한 문제집도 안풀고 시험봐도 그럭저럭 성적이 나왔습니다

워낙놀기좋아해서 집에 두지못했습니다 자기도 걱정이 되던지 "나 수학학원보내줘" "정말?"

당장 해법수학교실에  2월에 시험보고 올림반에 들어가서 다들놀랐습니다

저희 동네에서는 그래도 6개월내지 1년은 공부해야지 들어간다고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미친듯이 공부하더니 수학만하더군요 3개월후 경시반에 올라갔습니다

수학학원다닌후 성적이 몰라보게좋아져 지난 중간고사에서는 98점으로 전교3등을 했습니다 

해법학원은 심화학원이기에 선행은 한학기 정도이기때문에 저와 생각이 맞았습니다 

저역시 주위에서 경시반이니 특목고니 과고니하고 부추기고있지만 역시 망설여집니다 

며칠전 교육청 영재원 영재성검사를 봤는데 수학은 너무 쉬웠다고하더라구요 

물론 학원에서 아이들과 부모들을 부추겨서 다들 특목고 갈수 있다고 난리들이지만 결국은 아이의 적성이 어떤건지 그게 더 중요할것같아요

사실 우리아들은 언어쪽이 더 나은것같습니다  영어는 학원(이름없는 작은학원) 중학생들과 토플을 배우는데 문법시험은 항상1등이래요 영어는 지겨워하지만 영어는 어려워 하지않아요

쓰기숙제도 다른아이들 2시간할꺼면 30분이면 하니까요 영어선생님꼐서 학원9년만에 이런녀석은 처음봤다고 

"언어영재인것같다 이해도가 빠르고 아예 그문장을 다외워버린다 수업하다 깜짝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 그리고 학원가는 나머지시간은 친구들과 축구하고 놀고 ... 자기전에 책한두권읽고 자요

그런데 문제는 아이를 수학학원과 영어학원에서 붕뜨게해서인지 요즈음은 공부를 등한시학고 매일 친구들과놀기만 하더니 이번 기말고사를 성적이 나쁘게 나오게 되자 많이 당황항것같습니다 저역시도 마찬가지구요

"넌 아직 시작이야  이제 조금 공부해봤는데 벌써이러니?" 역시 아이들은 변하고변하는것같습니다

역시 공부도 인내와 노력이 없다면 좋은결과가 나오기힘들거에요

그래서저는 특목고다 과고다하는 말들에 현혹되기보다는 정말 재능있고 잘하는아이들은 남들의식하지말고

잘하도록 도와줘야하고 특히 엄마가 아이를 잘파악해야하는것같아요

저역시 주위의 말이 잠시흔들렸지만 정말 우리아이가 잘하는걸 더잘하도록 도와주고싶습니다

굳이 특목고에 가지않더러도 조금은 수월하게 공부할수있도록 부족한부분은 보충해주고 과하지않도록 마음을 읽어야할것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눈이
  • |
  • 2007-10-26 23:51
답댓글

전 현재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많은 분들이 선수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실 줄로 압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아이가 특별히 뛰어난 경우를 제외하면 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6개월 ~1년 정도 앞선 수업이

바람직합니다. 

선수수업은  학교 수업의 흥미와 성취도를  배가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엄마의 욕심이 그릇된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꽤 많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에 올라
  • |
  • 2007-10-25 15:43
답댓글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참 이상한 것은 (대학에서) 왜 해마다 수학실력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나오는지.

노력에 비해 결과는 왜 참담한지.

어디에 문제가 있는것인지 모르겠지만 공교육, 사교육 모두 믿을게 못되는 건 아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
  • 이전글 배부른 소리..
  • 다음글 서울대(지역균형)수시 합격자 발표를 보고...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잘난엄마가 키우는 못난아이
    • 깊은산속오막집
    • |
    • 2008-04-08
    3
  • 무료로 영어일기 교정해주는 곳이 있나요
    • 기정맘
    • |
    • 2008-04-08
    3
  • 고맙습니다
    • 기정맘
    • |
    • 2008-04-13
    0
  • 한가지 책으로만 하는 영어..어떤지...
    • 마미
    • |
    • 2008-04-07
    2
  • 중간고사를 즈음하여`
    • 쑥쑥맘
    • |
    • 2008-04-06
    1
  • 희망이 보이는거 일까?
    • 실눈
    • |
    • 2008-04-05
    31
  • 마음 잔잔해 지네요
    • 지니맘
    • |
    • 2008-04-10
    0
  • 수학을 잘 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퍼온글)
    • 꿈맘
    • |
    • 2008-04-04
    5
  • 유튜브 원어민 강좌로 영어공부 시켜보세요
    • 리나맘
    • |
    • 2008-04-04
    0
  • 자긴 골프가고..애는 내가 보고..
    • 말소리
    • |
    • 2008-04-04
    1
  • 이게 맞는 쉐도잉인가요
    • 영서맘
    • |
    • 2008-04-04
    2
  • 정확한 발음을 알고 들으면 그렇게 많이 연습...
    • 버들움
    • |
    • 2008-04-05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