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새해를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2일이네요.
이렇게 가다간 연말이 금방일 듯ㅜㅜ 흘러가는 시간이 넘 빨라요.
지난주는 쑥에 많이 들어오질 못했네요.
연말정산과 사무실 일이 많아서 잠깐씩 들어 와서 눈팅만하다
쪼매 시간이 되면 댓글 몇 개 달고 후다닥 나가고,
저는 직장 맘이라 딸램이 공부하는데 함께는 못하고, 퇴근 후 채점만 해 줍니다.
딸램이 직장맘 딸답게 알아서 공부를 해주니 고맙게도 제가 신경을 쓰는 부분이 적네요.
-둘째들이 좀 그렇죠?
쉐리는 어학원 5개월차구요.
방학이라고 문법특강을 하니 학원진도에 맞춰서 복습식으로
This is grammar초급2로 진도 나가고 있습니다.
처음 문법반 시작할 땐 잘 하다 마지막 다지기문제에서 반타작도 하더니
요즘은 잘하네요.(엄마 눈 높이)
월,수,금 수업 진도에 맞춰 진행하다 보니 쑥 친구들 보다는 진도가 쪼매 늦는 감도 있지만,
방학시작하면서 저와 같이 짠 방학계획표 대로 스스로 진행을 해주니 기특하기도 합니다.
문법방 시작한지 벌써 5주째네요.
계획하신대로 잘 진행 되는 집도 있고,
그렇지 않은 집도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희는 욕심 없이 시작을 했더니, 그냥 편히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진행하시면서 효과적인 공부법 있으시면 나눠주시고
이번 주 진행계획 올려주세요.
요즘 장염과 독감이 유행이라니 모두들 조심하시고
남은 6주도 열심히... 홧~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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