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랑 눈송이 접기를 하다 너무 아까운 생각이들어서 집에 카드 만들다 남은 카드종이를 붙여 모빌을 만들었어요.빨강이랑 초록 색 종이에 붙이니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살고 제법 이쁘네요.
여러가지 크기로 만들었어요.계획은 이게 아니였는데 .....종이남는게 아까워 하다보니.....눈중에 제일 꼭대기에 가운데가 연결이 안된게 있어요. 민준이가 가위질하다 날려버린걸 다시 붙였어요. There are many different shapes of snowflakes.
We should find the same snowflake. thay are the same snowflake. this and that are same.
뒤에는 2004년을 정리하는 기분으로 각 달별로 특색있게 있었던 기억에 남는 사진들을 붙였어요. how about looking at our picture? Who's this? yes, it's mommy(grandma,민혁-철자를 잘모르겠네요) when was this picture taken?1월-한복입고 설날 찍은 사진 This picture was taken at New Year's Day with your brother. you was puting on the '한복'2월-둘이서 이빨 닦는 사진.마주보고 서로 이빨닦는것봐 주고 가르쳐주고...... 쥬라기파크 에도서 찍은사진. It was taken while you were brushing your teeth. What's this back? it's a dinosaur.3월- 민준이 입학식날! this was taken at the min-jun's entrance ceremony with mommy.4월- 민준이가 만든 왕관쓰고 한컷. 얼굴 찡그리고 사진 찍는 모습은 아빠랑 붕어빵!!!5월- 비온다음날 민준이 친구들과 말리는 우산밑에서 놀다 찰칵!!!!6월- 아빠회사 야유회 갔을때 물가에서 놀던 사진. It was taken while you were dabbling in water.7월- 이모가 놀이동산가서 사준 원숭이 인형과 함께.... this picture was taken with monkey doll.8월- 시골할아버지집에 놀러같던사진. who's he? he is a maternal grandfather.9월- 아빠랑 서울랜드에서 꽃자동차 타고 찍은 사진. this picture was taken at the Seoulland with Daddy.10월- 10월엔 두아이 다 생일 이예요.특별한달이죠. this was taken on your fifth birthday. This month is spacial month.11월-처음으로 '머리손'벌받던날 . It was taken while you were crying. why were you crying? you were fighting each other.12월- 크리스마스 양말도 만들고 민준이 유치원 발표회도 있었어요. 그날 갑자기 눈물나서 혼났내요.훌쩍 커 버린 아들이 자랑스러웠나봅니다. this picture was taken at presentation(영어 발표회를 영어로 알길이 없어...) with grandma. at christmas with mommy. 민혁 was puting on the christmas stocking.
날짜쓰고 있었던일 이나 엄마기분등.....
눈송이를 붙이고 테두리가 허전한것 같아 "사랑한다.민준아,민혁아.엄마아빠가.we love you."를 반복해서 썼어요.
코팅해서 위에 구멍 뚫어 링으로 연결하니한권의 책이 되네요.늘어놓고 큰것부터 나열해라. let's arrange snowflakes one by one from big one.같은 색끼리 모아라.we should collect the same color.빨강과 초록을 번갈아 놓자.let's arrange red and green by turns.how many do we have snowflake? 13.
낚시줄로 중간중간에 연결해 모빌처럼 만들었어요,Let's decorate the room with this mobile.
전체 모습 달아놓으면 이뻐요.필름지로해도 이쁠것 같아요.창가의 발로 이용해도 되고요-작게해서....우리집은 벌써 몇번 떨어졌는지 모릅니다.오다가다 건들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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